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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한인사회 소식 - 08.31.22





<LA> DMV, 9월 23일 LA 한인회서 리얼 ID 신청서 접수..예약 필요


한인회에서 오는 9월 23일 리얼 ID 신청서를 접수합니다.

캘리포니아 DMV는 내년 5월 23일 리얼 아이디 전면 도입을 앞두고 한인들의 신청을 돕기 위해 한인회에 직원을 파견해 신청서를 접수한다고 밝혔습니다. 신청을 원하는 한인들은 사전에 반드시 예약해야 합니다.




<워싱턴DC> 홀푸드 '365 올개닉 시저 드레싱' 리콜..표기 안된 콩-밀 등 포함


전국 홀푸드에서 판매되는 올개닉 시저 드레싱이 리콜됐습니다.

연방식품의약국 FDA는 홀푸드에서 판매하는 365 올개닉 크리미 시저 드레싱에 표기되지 않은 콩과 밀 등이 포함돼 알러지 반응을 일으킬 수 있다며 리콜한다고 밝혔습니다. 리콜된 제품은 12온스 제품으로 유효기간은 2023년 4월까지입니다.



<코네티컷> 한인 여성, 15년 근무 회사 상대 소송 제기..인종-성 등 이유로 차별


예일대 로스쿨을 졸업한 한인 여성이 15년동안 근무했던 회사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사모펀드 포트폴리오 어드바이저에서 법률 고문을 지냈던 이모씨가 회사에서 근무하는 동안 백인 동료보다 적은 급여를 받았고 동료들로부터 말을 잘 알아듣지 못해 함께 일하기 힘들다는 말을 듣는 등 인종과 성, 출신 국가를 이유로 차별을 겪었다고 밝혔습니다. 이씨는 이로 인해 불면증과 피부질환, 위산 역류와 천식 등을 앓았다며 회사를 상대로 소장을 제출했습니다.




<애틀란타> 조지아 귀넷칼리지 올해 신입생 14% 급증..한국 유학생도 증가


조지아 귀넷칼리지의 올 가을학기 등록 신입생 수가 지난해보다 14% 증가했습니다.

조지아 귀넷칼리지는 한국, 베트남 등에서 온 유학생이 증가하면서 유학생 수는 두배 이상 증가했고 새로운 전입 학생수도 33%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SF> 베이 전역서 신용카드 '스키머 장치' 잇따라 발견..경찰, 주의 당부


베이 전역에서 신용카드 스키머 장치가 계속 발견되면서 주의가 요망됩니다.

마린 카운티 셰리프국과 오클랜드 경찰국은 최근 서니베일과 모건 힐 등 지역에서 세븐 일레븐 편의점과 뱅크오브 아메리카 은행 ATM 기계 등에서 스키머 장치와 작은 카메라가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카드 내역서를 잘 확인하고 되도록 현금으로 계산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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