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한인사회 소식 - 09.06.22






<LA> OC 수퍼바이저 써니 박 후보, 브레아서 기금 마련 콘서트 개최


OC수퍼바이저에 출마한 써니 박 후보가 지난 토요일 브레아 시청에서 기금 마련 콘서트를 개최했습니다.

써니 박 후보자는 쉼 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음악 콘서트에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피아니스트 장성 감독을 초청해 아름다운 피아노를 연주했으며 행사의 수익금 일부는 싱글맘을 지원하는 비영리 여성단체에 기부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뉴저지> 대학들 수업료 일제히 인상..스티븐스 공대 3% 인상으로 가장 비싸


뉴저지주의 대부분 대학들의 수업료가 인상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스타레저는 뉴저지에 위치한 총 27개 공사립 대학 가운데 스티븐스공대와 프린스턴대 등 25개 대학이 수업료를 지난해보다 최대 3% 인상했다고 밝혔습니다. 수업료를 동결한 대학은 블룸필드대와 세인트엘리자베스대 2곳 뿐입니다.




<버지니아> 66번 익스프레스 '게인스빌~센터빌' 10일 개통..나머지는 12월 개통


66번 익스프레스 차선이 오는 10일 개통합니다.

버지니아 교통부는 1차로 오는 10일 게인스빌과 센터빌 사이의 9마일 구간을 개통하고 495벨트웨이와 연결되는 나머지 13마일 구간은 오는 12월 개통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교통체증은 나아지지만 차선의 진입램프가 늘어나면서 이에 익숙해질 때까지 주의가 필요하다고 덧붙였습니다.



<텍사스> 한인 여성 이은정씨, 역대 최초 미 여자대학 농구팀 감독 임명..화제


한인여성이 역대 최초로 미 여자대학 농구팀의 감독으로 임명돼 화젭니다.

한인 최초로 미 대학농구 1부 리그에 진출했던 이은정씨는 최근 텍사스 설로스 주립대 여자농구팀 신임 감독으로 임명돼 또 다시 새 역사를 쓰게 됐습니다.




<애틀란타> 지난달 코스트코 주유소서 한인 1만5천달러 훔친 용의자 1명 체포


지난달 코스트코 주유소에서 차량의 현금 1만5천달러를 훔쳐 달아난 용의자 가운데 1명이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경찰은 스와니에 거주하는 한인 이모씨가 은행에서 인출한 7천달러를 포함해 총 1만5천달러를 훔쳐간 용의자 중 1명을 체포했다며 나머지 용의자에 대한 제보도 당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