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한인사회 소식 -09.14.22





<LA> 한인회-KYCC, 17일 오후 1시부터 세입자 보호 법률 자문 세미나 개최


오는 토요일 LA한인회와 한인타운청소년회관 KYCC가 세입자 보호 관련 법률 자문 세미나를 개최합니다.

오후 1시부터 LA한인회관에서 열리는 이번 세미나는 현재 각 정부의 퇴거 유예 조치와 세입자 보호 지원 정책에 대한 정확한 정보들을 전문가로부터 한국어로 들을 수 있는 기회가 됩니다. 또한 개별 상담도 가능하기 때문에 어려움이 있는 세입자들은 많이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LA> CA, 무료 온라인 튜터링 서비스 시작..공공도서관 웹사이트로 지원


캘리포니아주 공공도서관 웹사이트가 무료 온라인 튜터링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개빈 뉴섬 주지사는 학생들을 위한 실시간 숙제 도움 프로그램 등의 방식으로 공공도서관의 웹사이트에서 오전 10시부터 밤 10시까지 휴대폰과 태블릿, 전화 등으로 이용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성인들은 글쓰기와 시민권 정보 등 다양한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뉴욕> 소설 ‘파친코’ 이민진 작가, 뉴욕주 작가 명예의 전당에 헌액­­


소설 파친코의 이민진 작가가 뉴욕주 작가 명예의 전당에 헌액됩니다.

뉴욕주작가협회는 다음달 18일 맨하탄 알곤퀸에서 2022 뉴욕주작가 명예의 전당 헌액식을 열고 이민진 작가를 헌액한다고 밝혔습니다.




<뉴저지> 윌리엄 패터슨 대학, 올해부터 '한국학 부전공' 개설..한국도 방문


웨인에 위치한 윌리엄 패터슨 대학이 올해 가을학기부터 한국학 부전공을 개설했습니다.

대학은 한국학 부전공 개설과 함께 한국 이화여대 국제교류 프로그램에 매년 참석할 예정이라며 많은 학생들의 관심을 당부했습니다.



<워싱턴DC> 국세청, 세금 미보고 과태료 환급..9월 30일까지 1인당 750달러


국체청이 세금 미보고 과태료를 환급하기 시작했습니다.

국세청은 지난 2019년과 2020년 회계 연도에 대한 미보고 과태료 면제와 이미 낸 벌금에 대한 환급을 진행중이라며 오는 9월 30일까지 1인당 750달러 정도 받을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단 이번 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오는 9월 30일 전까지 보고하지 않은 소득세 신고서를 제출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