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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한인사회 소식 - 09.19.22






<LA> 한국-북한 현대사 연구 정치학자 서대숙 박사, 향년 91세로 별세


한국과 북한의 현대사 연구에 업적을 남긴 정치학자 서대숙 박사가 별세했습니다.

고인은 휴스턴대학 교수를 거쳐 하와이대학 정치학 교수, 한국학연구소 소장으로 재임하면서 많은 저서를 남겼으며 은퇴 후에는 서울대학과 연세대학교, UCLA 초빙교수로 후진 양성에 힘썼습니다.




<LA> 한인 위한 법률 상담소 웨비나 9월 21일 열려..'주거권 법률 상담'


한인을 위한 법률 상담소 웨비나가 오는 21일 낮 12시에 열립니다.

LA총영사관과 아시안아메리칸정의진흥협회, 한미연합회, 남가주 한인변호사 협회 등이 매달 한인 커뮤니티를 위한 교육 세미나를 개최하며 이번 달 주제는 주거권 관련 법률 상담입니다. 에리카 남 주거권 보호센터 아웃리치 코디네이터가 강사로 나서며 통역서비스도 제공됩니다.




<워싱턴DC> 헬시 초이스 '냉동 코리안 스타일 비프' 리콜..표시 안된 우유 포함


헬시 초이스의 냉동 코리안 스타일 비프 제품이 리콜됐습니다.

텍사스에 위치한 밸리 인터내셔널은 포장 용기에 적히지 않은 우유 포함 치킨 소시지와 후추 제품이 포함되어 있다며 리콜한다고 밝혔습니다. 리콜된 제품은 2022년 7월 22일에 생산돼 2023년 4월 18일까지 유효기간인 9.25온스 제품입니다.




<시애틀> 연방검찰, 과일 주스 가공업체 업주 기소..7년 동안 썩은 과일로 판매


서니사이드에 위치한 과일 주스 가공업체 전 소유주가 오염된 제품을 판매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연방검찰은 매리 앤 블레이스너와 회사인 밸리 프로세싱을 모두 12건의 혐의로 정식 기소했습니다. 이 회사는 연방 정부의 무료 할인 급식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학교를 포함해 고객에게 적어도 7년 동안 곰팡이와 동물 배설물, 썩은 과일로 오염된 제품을 시중에 판매한 혐의입니다.



<하와이> 하와이 인구 18%가 이민자..한인은 7%, 1만7천9백명으로 4번째


하와이 인구 가운데 18%가 이민자이며 이 중 7%가 한국인으로 조사됐습니다.

인구조사 연구기관인 뉴 아메리카 이코노미는 지난 2018년부터 5년동안 인구조사와 분포도를 조사한 결과 인구 가운데 18%가 이민자이며 필리핀 이민자가 11만7천1백명으로 가장 많은 45.8%를 차지했다고 밝혔습니다. 한국은 1만7천9백명으로 일본과 중국에 이어 4번째를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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