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한인사회 소식 - 09.21.22






<LA> 총영사관, 한미 세무설명회 개최..29일 OC한인회-30일 LA한국교육원


LA총영사관은 LA와 오렌지카운티 지역의 한인들을 위한 한국 국세청의 세무설명회를 개최합니다.

총영사관은 오는 9월 29일 OC 한인회관에서, 9월 30일 LA한국교육원에서 한국의 양도소득세와 상속, 증여세, 해외금융계좌 등에 대해 설명한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이곳에서 개별 세무상담도 이뤄질 예정입니다.




<뉴욕> 시정부, 2025년까지 전철 객차에 '감시 카메라' 설치..보안 강화 기대


오는 2025년까지 뉴욕시 전철의 모든 객차 안에 감시 카메라가 설치됩니다.

캐시 호쿨 주지사는 1차적으로 5천4백대의 고해상도 카메라를 구입해 2천7백량의 전철 객차 내부에 카메라 2대씩을 설치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주정부는 설치가 완료되면 전철 보안 네트웍이 대폭 강화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워싱턴 DC> 법무부, '코로나 급식 사기'로 2억4천만 달러 가로챈 사기단 체포


코로나 팬데믹으로 굶주리는 아이들 급식비로 2억4천만 달러를 가로챈 사기단이 체포됐습니다.

연방 법무부는 미네소타 지역에서 존재하지도 않는 아이들에게 급식을 제공했다며 정부에 지원금을 청구한 47명을 금융사기와 돈세탁 등의 혐의로 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1억2천5백만 달러 규모의 식사 영수증을 위조했으며 웹사이트를 만들어 아이들의 가짜 목록을 만들기도 했습니다.




<시애틀> 이번 주말 워싱턴주내 국립공원 무료 입장..24일 '국유림의 날' 맞아


이번 주말 마운트 레이니어와 올림픽 국립공원 등에 무료 입장이 허용됩니다.

국립공원 관리사무소측은 이번 24일 국유림의 날을 맞아 국립공원들의 출입을 무료로 허용한다고 밝혔습니다.




<SF> UC 버클리 대학서 '아시안 혐오 범죄' 발생..경찰, 용의자 제보 당부


UC 버클리 대학에서 아시안 혐오 범죄가 발생했습니다.

경찰은 지난 19일 오전 8시 45분쯤 대학 캠퍼스에서 한 블록 떨어진 엘스워스 스트릿과 듀란트 애비뉴 교차로에서 아시안을 돌로 공격하는 폭행사건이 발생했으며 혐오 범죄로 수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경찰국은 해당 사건을 목격했거나 용의자 관련 정보를 아는 사람들의 제보를 당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