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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한인사회 소식 - 09.22.22






<LA> 남가주 개솔린 가격 폭등세..LA 5달러 58.7센트-OC 5달러 56.6센트


LA와 OC 지역의 개솔린 가격이 폭등세를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미자동차협회 AAA와 유가정보서비스는 오늘 LA카운티 개솔린 평균 가격이 갤런당 5달러 58.7센트로 하루만에 4.2센트가 오른 것으로 조사했습니다. 오렌지카운티는 갤런당 5달러 56.6센트로 9센트나 인상됐습니다.




<LA> 시의회, 시내 3천여 버스 정류장에 '쉼터-그늘막' 설치 최종 승인


LA시내 3천여 버스 정류장에 쉼터와 그늘막이 설치됩니다.

시의회는 그늘막과 벤치가 없어 버스 이용객들이 폭염에 그대로 노출되고 있고 쓰레기가 쌓여있는 문제가 제기됐다며 이를 보수하고 설치하는 계약을 최종 승인했습니다. 또한 버스 시간을 알리는 게시판도 부착하게 됩니다.




<워싱턴DC> 교차로 빨간불에서 '우회전 금지'..최종 통과시 2025년 시행


앞으로 워싱턴DC에서 신호등이 빨간불일 경우 우회전이 금지됩니다.

워싱턴DC 시의회는 운전자들이 교차로에서 우회전일 경우 보행자를 피해갈 수 있었지만 최근 보행자와 자전거 등 사고가 급증하면서 이에 대한 예방조치로 빨간 불에서 우회전을 금지하는 법안을 통과시켰습니다. 최종 투표에서 통과될 경우 오는 2025년에 시행됩니다.




<SF> 한국어교육재단, 10월 2일 밀피타스 도서관서 '한글창제 기념식'


한국어교육재단이 오는 10월 2일 밀피타스 도서관에서 한글창제 기념식이 엽니다.

재단측은 오후 3시부터 밀피타스 도서관 강당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는 훈민정음 인쇄 체험 등 한국 문화 체험 부스가 마련되며 케이팝 등 문화 공연과 한국 음식도 경험할 수 있다며 많은 주민들이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하와이> 파산 비율 16개월 만에 증가세..8월 106건으로 세 자리수 증가


하와이 주내 파산 비율이 16개월 만에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 8월 파산 건수는 106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1.8% 증가했으며 이는 정부의 경기부양책이 종료되면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의 파산이 늘어난 것으로 파악했습니다. 전문가들은 내년까지 파산이 더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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