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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한인사회 소식 - 09.23.22





<LA> LA통합교육구, '마약 해독제' 학생들에 공급..K~12학년 모든 학년


LA통합교육구가 마약 해독제를 학생들에게 공급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알베르토 카발조 교육감은 최근 펜타닐 과다복용에 따른 고교생 사망 등 심각한 사례가 잇달아 발생하면서 마약 해독제인 날록손을 킨더가튼부터 12학년까지 각급 학교에 모두 공급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LA> 커뮤니티칼리지 학생 '대중교통 무료 이용'..고패스 내년까지 연장


LA 커뮤니티칼리지 학생들은 대중교통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게 됐습니다.

에릭 가세티 시장은 LACCD 50만명 학생들이 무료로 메트로 버스와 기차를 탑승할 수 있도록 하는 100만 달러 보조금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이로써 커뮤니티 칼리지 21곳 학생들의 대중교통 무료승차권인 고패스 프로그램이 내년까지 연장됐습니다.




<LA> UC 어바인,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기네스 신기록..1천415명 참석


많은 한인 학생들이 재학중인 UC 어바인에서 게임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기네스 신기록을 수립했습니다.

UC 어바인은 지난 9월 21일 재학생 1천415명이 참석해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게임을 진행했다고 밝혔습니다. 종전 기네스 기록은 지난 2015년 오레곤 윌라메티 대학의 1천203명입니다.



<버지니아> 코넬대 윤미진 교수, 건축상 '레오나르도 다빈치 세계예술상' 수상


윤미진 교수가 세계적 권위의 레오나르도 다빈치 세계예술상을 수상합니다.

세계문화위원회는 공공장소와 기념비 디자인을 포함한 건축가이자 교육자로서 커뮤니티와 사회 정의를 위해 헌신한 윤 교수의 업적을 인정해 올해의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윤 교수는 지난 2018년 코넬대 건축 예술 설계학부의 122년 역사상 최초의 여성 학장으로 선임돼 화제가 됐습니다.




<텍사스> 전역에 '야생 독버섯' 주의보..반려견 중독으로 '구토-설사' 잇따라


최근 텍사스 전역에서 야생 독버섯으로 인한 반려견 중독 사례가 잇따라 주의가 요망됩니다.

전문가들은 산책로 뿐 아니라 주택가 잔디밭에서 생기는 독버섯을 먹은 반려견들이 구토 와 설사 증세를 나타내고 심할 경우 혼수상태에 빠진 후 사망에 이를 수 있다며 주의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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