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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한인사회 소식 -1.3.23





<LA> 새해 첫 메가밀리언스 추첨 오늘 진행..당첨금 7억8천5백만달


새해 첫 메가밀리언스 복권 추첨이 오늘 진행됩니다.

캘리포니아주 복권국은 지난 금요일 1등 당첨자가 나오지 않아 오늘밤 8시 7억8천5백만 달러에 달하는 메가밀리언스 복권 추첨이 열린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메가밀리언스 복권 역사상 네번째로 높은 금액입니다.




<LA> 세리토스서 어제 낮 88세 한인 노인 실종..경찰 공개 수사-제보 당부


세리토스 지역에서 80대 한인노인이 실종돼 경찰이 공개 수사에 나섰습니다.

LA카운티 셰리프국은 88세의 오병순씨가 어제 낮 1시쯤 19500 앨버트 애비뉴에서 마지막으로 목격됐다며 목격자들의 제보를 당부했습니다. 오씨는 어두운색 자켓과 황갈색 바지를 입고 있었습니다.




<뉴저지> 한인 추정 18세 남성, 전 여자친구 아파트 침입-폭행 혐의 체포


릿지필드에 사는 한인 추정 18세 남성이 전 여자친구의 아파트에 침입해 폭행한 혐의로 체포됐습니다.

경찰은 지난달 23일 정모씨가 리틀페리에 있는 전 여자친구의 아파트 자물쇠를 부수고 침입해 당시 아파트에 있던 전 여자친구와 남성을 공격한 혐의로 체포했다고 밝혔습니다.



<워싱턴DC> 시저스 파스타사 '냉동 마니코티 파스타' 리콜..리스테리아균 감염 위험


유명 파스타 브랜드인 시저스 파스타 냉동 제품이 리콜됐습니다.

연방식품의약국 FDA는 리스테리아균 감염 위험으로 5천610 파운드의 시저스 파 스타 앤 오레프레스코 브랜드의 냉동 마니코티를 리콜한다고 밝혔습니다.




<시애틀> 주 의회, 스팸 로보콜 '형사 처벌' 법안 추진..2021년 84만명 피해


워싱턴주에서 스팸 로보콜에 대해 형사 처벌을 할 수 있는 법안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워싱턴주 매리 레비트 하원의원은 로보콜 사기 방지법을 발의했으며 이 법안은 무엇보다 불법 로보콜을 걸 수 있도록 시설을 해주는 자동녹음서비스 제공업체에 대해 형사처벌이 가능하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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