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한인사회 소식 -10.05.22





<LA> CBB뱅크-KYCC, 한인 스몰비즈니스 업주 대상 교육 세미나 열어


CBB뱅크와 한인타운청소년회관 KYCC가 한인 스몰 비즈니스를 대상으로 한 교육 세미나를 진행했습니다.

CBB뱅크와 KYCC는 한인회관에서 열린 이번 서밋에 많은 한인 업주들이 참석해 금융 노하우와 경영 컨설팅을 제공받았다고 밝혔습니다.




<LA> 엣지마인 설립 '강드림재단', 비영리단체-교회 등 32곳에 후원금 전달


한인 의류기업 엣지마인이 설립한 비영리단체 '강드림재단'이 올해도 비영리단체와 기관, 교회 등 32곳에 후원금을 전달했습니다.

올해로 설립 10주년을 맞은 강 드림재단은 한인상공회의소와 LA경찰국, 남가주 밀알선교단, 한미특수교육센터 등 32곳에 30여만 달러를 지원했으며 재정적 후원이 필요한 학생들에게 12만 달러의 장학금도 전달했습니다.




<애틀란타> 11월 11일까지 조지아주 자동차 연료 판매세 면제 연장..8억 달러 절약 기대


애틀란타에서 11월 11일까지 자동차 연료 주 판매세 면제가 연장됩니다.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는 갤런당 29.1센트의 주세를 면제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으며 이로 인해 주민들은 약 8억달러를 절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시애틀> 시애틀 지역 공기 '최악 수준'..산불 연기에 더운 날씨까지 이어져


시애틀 지역의 공기가 최악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워싱턴주 중북부인 볼트 크릭 에서 발생한 산불로 인한 연기와 더운 날씨까지 이어지면서 공기 상황이 세계 최악 수준을 보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국립기상청은 산불 연기는 내일까지 머물다 사라질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SF> PG&E 직원 가장해 주택 침입-강도사건 발생.."반드시 신분증 확인해야"


샌프란시스코에서 전력업체인 PG&E 직원을 가장한 강도사건이 증가해 주의가 요망됩니다.

PG&E측은 최근 직원이나 계약자로 가장해 집에 침입하는 강도사건이 발생했다며 고객들이 직원 신분증 제시를 요청하거나 의심이 가는 경우 고객 서비스 라인으로 전화해 신원을 확인할 것을 당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