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한인사회 소식 -10.11.22






<LA> 뱅크오브호프 '2022 호프 장학금' 신청자 모집..11월 30일 접수 마감


뱅크오브호프가 장학생을 모집합니다.

호프 장학재단은 현재 4년제 또는 2년제 대학 재학생과 신입생을 대상으로 총 60명의 장학생을 선발해 각각 2천5백달러씩, 총 15만달러의 징학금을 지급한다고 밝혔습니다. 접수 마감은 오는 11월 30일 저녁 5시입니다.




<LA> 바이든 대통령 내일 남가주 방문..연설-민주당의회선거운동위원회 참석


조 바이든 대통령이 내일 남가주를 방문합니다.

바이든 대통령은 13일 LA에서 인프라 투자에 대한 연설을 한 뒤 민주당의회선거운동위원회에 참여하며 14일에는 OC로 이동해 주민들을 위한 비용절감과 관련한 연설을 할 예정입니다.




<LA> 최신 지하철 '메트로 K라인' 개통..크렌셔 블러버드~LA 국제공항


LA시의 최신 지하철인 메트로 K라인이 공식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K라인은 기존 지하철과 이어져 크렌셔 블러버드를 따라 사우스 LA와 잉글우드 지역을 통해 LA국제공항까지 연결됐습니다.




<뉴욕> 50대 한인 남성, 흑인 여성 운전자로부터 무차별 차량 파손 당해


맨하탄 재비츠 센터 인근에서 50대 한인남성의 차량이 흑인여성의 폭력으로 심하게 파손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송모씨는 지난 9일 오전 10시 10분쯤 유료 주차장에 들어가려다 뒤에 있던 차량의 흑인여성 운전자가 물병을 던져 언쟁을 했는데 갑자기 몽둥이를 꺼내들어 차량의 유리를 마구 쳤다고 밝혔습니다. 송씨가 도망쳤는데도 10분 넘게 쫓아와 차량을 마구 파손했다며 경찰에 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시애틀> 알키이 비치 아파트 주차장서 광견병 박쥐 발견..보건국, 주의 당부


시애틀 알키이 비치 인근 아파트 주차장에서 광견병에 걸린 박쥐가 발견돼 주의가 요망됩니다.

보건국은 지난 9월 18일 밤 시애틀 알카이비치에 위치한 두와미시 헤드 콘도미언 주차장에서 박쥐가 발견됐으며 광견병에 걸린 것으로 확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