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한인사회 소식 -10.13.22




<LA> 대한항공, 뉴욕시-주한미국상공회의소와 '소수 인종-여성기업' 지원 협력


대한항공이 소수인종과 여성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뉴욕시와 주한미국상공회의소와 협력합니다.

대한항공은 뉴욕시 인증을 받은 소수인종 그리고 여성기업과 협력을 확대하고 한국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양해각서 MOU를 체결했습니다. 또한 뉴욕시 중소기업 인력을 대상으로 한 인턴십 프로그램도 신설할 계획입니다.




<LA> 세계한인체육회총연합회 회장에 '정주현 재미대한체육회 회장' 당선


세계한인체육회총연합회 제 6대 신임 회장에 정주현 재미대한체육회 회장이 당선됐습니다.

세총은 최근 제103회 전국체전이 열리는 곳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단독 출마한 정 회장을 만장일치로 추대했다고 밝혔습니다. 정 신임 회 장은 LA한인상공회의소 회장과 미주한인상공인총연합회 회장, LA한인축제재단 회장 등을 맡아 한인사회에 봉사해 왔습니다.



<LA> 보건국, LA카운티 최초 롱비치 공원서 '조류독감' 확인..최소 3건


LA카운티 최초로 롱비치 공원에서 조류독감이 확인됐습니다.

보건국은 캐나다 거위 2마리와 해오라기 1마리에서 조류독감이 발견됐고 공원 인근에서 죽거나 아픈 새들이 추가로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뉴저지> 포트리, 매년 10월 21일 '한복의 날' 지정..뉴저지서 3번째-전국서 5번째


포트리 시정부가 한국 전통 의상인 한복을 기념하는 한복의 날을 제정했습니다.

포트리 시정부는 10월 21일을 한복의 날로 지정하고 매년 기념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로써 뉴저지에서는 테너플라이와 클로스터에 이어 3번째, 미 전국에서는 애리조나주 메사, 오로라 등에 이어 5번째로 한복의 날을 제정하는 도시가 됐습니다.




<시애틀> 스노호미시 카운티서 2년 만에 첫 '독감 사망자'..보건국, 백신 접종 당부


스노호미시 카운티에서 2년 만에 첫 독감 사망자가 발생했습니다.

카운티 보건국은 이번 케이스가 올해 독감시즌의 첫 시작일 뿐 아니라 사망자가 더 나올 가능성이 높다고 우려했습니다. 올 겨울 독감이 유행할 가능성이 높다며 주민들에게 가능한 한 빨리 독감 예방주사를 맞을 것을 당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