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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한인사회 소식 -10.14.22





<LA> 이미경 CJ 부회장, 아카데미 영화박물관 '필러 상' 수상..영화발전 기여


이미경 CJ그룹 부회장이 아카데미 영화박물관이 수여하는 '필러 상'을 받게 됩니다.

아카데미 영화박물관은 내일 열리는 아카데미 뮤지엄 갈라 아이콘 어워드에서 영화 발전에 기여하고 문화 예술을 꾸준히 지원한 프로듀서에게 주어지는 필러상을 이 부회장에게 수여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부회장은 봉준호 감독의 영화 '기생충'에 크게 기여했으며 박찬욱 감독의 '헤어질 결심'과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브로커'를 제작 총괄했습니다.




<LA> 이웃케어클리닉, 10월 22일 '무료 유방암 검사'..촉진 검사-메모그램


이웃케어클리닉이 오는 22일 무료 유방암 검사를 진행합니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이어지는 이번 행사에서는 촉진 검사와 메모그램까지 한번에 받을 수 있습니다. LA카운티에 거주하는 40세 이상 여성으로 건강보험이 없고 소득이 연방빈곤선의 200%를 넘지 않으면 누구나 무료로 검사를 받을 수 있지만 반드시 예약해야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워싱턴DC> 아마존 판매 '리틀 센서스' 라이트 앤 사운드 장난감, '질식 위험'으로 리콜


아마존에서 판매된 수천 개의 어린이 장난감이 질식 위험으로 리콜됐습니다.

소비자 제품 안전 위원회는 생후 6개월에서 36개월 어린이 대상의 리틀 센서스의 라이트 앤 사운드 모양 장난감이 사용 중 빨간색 큐브가 분리되거나 안에 있던 흰색 공이 빠질 수 있어 질식 위험이 있다며 리콜했습니다.



<워싱턴DC> 연방우정국 사칭 '스팸 메일' 사기 잇따라.."링크 절대 클릭 말 것"


연방우정국을 사칭한 스팸메일 사기가 기승을 부리고 있어 주의가 요망됩니다.

우정국은 최근 우정국을 사칭해 배달 주소가 틀려 패키지를 배달할 수 없다며 배달지 정보를 업데이트 하기 위해 사이트를 클릭하라는 문자나 이메일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며 링크를 절대 클릭하지 말 것을 당부했습니다.




<샌디에이고> 고등학교 2곳서 '1천여 명 학생들' 결석..독감 유사 증상 대규모 발병


샌디에이고 지역 고등학교 2곳에서 독감 유사 증상이 대규모 발병하고 있어 보건국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샌디에이고 카운티 공중보건국은 패트릭헨리 고등학교에서는 월요일부터 수요일까지 1천명 이상의 학생들이, 델 노르테 고등학교에서 그제와 어제 이틀동안 약 400명의 학생들이 독감과 비슷한 증상으로 결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의 증상은 발열과 기침, 두통입니다. 보건국은 올해에는 예년보다 빠르게 독감이 퍼지고 있다며 백신을 맞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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