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한인사회 소식 -10.18.22






<LA> 영국패션협회 올해 주목 50인에 최혜린씨..최화섭 오픈뱅크 이사장 차녀


영국패션협회가 선정하는 올해의 주목할 만한 뉴웨이브 크리에이티브스 50인에 한인 최혜린씨가 선정됐습니다.

이 상은 세계 패션과 디자인계에서 새로운 물결을 일으킬 수 있을 실력자들을 선정한 것으로 젊은 세대의 재능과 영감을 개발하기 위해 교육에 투자하고 미래의 패션 스타를 육성하기 위해 마련된 상입니다. 최씨는 최화섭 오픈뱅크 이사장의 둘째 딸입니다.




<LA> 남가주, 이번 목요일까지 낮 최고 기온 '80도대'로 올라..일교차 커져


남가주가 오늘부터 낮 기온이 크게 오르면 일교차가 커지게 됩니다.

국립기상청은 목요일까지 LA와 오렌지카운티 낮 최고 기온이 87도까지 오르는 등 더운 날씨가 이어지며 밤 최저기온은 50도대로 쌀쌀한 날씨를 보일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뉴욕> 주정부, 범죄로 발생 개인 재물 피해 '최대 2천5백달러' 현금 지원


뉴욕주에서 범죄로 발생한 개인 재물 피해에 대한 정부의 현금 지원금을 최대 2천5백달러까지 늘렸습니다.

캐시 호쿨 주지사는 지난 10월 6일 이후부터 각종 범죄로 발생한 개인의 재물 피해에 대한 주정부 지원금을 기존 500달러에서 2천5백달러로 상향 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워싱턴DC> 뉴에어 '매직 셰프 에어프라이어' 1만1천여대 리콜..과열시 화재 위험


소형 가전 브랜드 뉴에어의 매직 셰프 에어프라이어 1만1750여대가 리콜됐습니다.

FDA는 검은색과 흰색 매직 셰프 에어프라이어가 과열되면 화재가 발생해 화상 위험이 있다며 전면 리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제품은 지난 2018년 7월부터 2020년 9월 사이 월마트와 타겟, 웨이페어 등 온라인을 통해 판매됐습니다.




<워싱턴DC> 토이저러스, 파산 5년 만에 메이시스에 다시 들어서..전국 451개 매장


장난감 천국 토이저러스가 파산 신청 5년 만에 전국 451개 메이시스 백화점에 다시 들어섭니다.

토이저러스는 한때 가장 큰 장난감 가게로 명성을 떨쳤지만 2017년 파산 신청을 했고 모든 매장을 폐쇄했지만 2021년 메이시스가 파스터십을 발표하면서 기사회생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