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한인사회 소식 - 10.21.22





<LA> 이번 주말 코로나 지역 91번-FWY 일부 구간 폐쇄..보수공사 위해


이번 주말 코로나 지역 91번 프리웨이 일부 구간이 폐쇄됩니다.

리버사이드카운티 교통국은 보수공사를 위해 91번 프리웨이 동쪽 방면의 메인 스트릿과 15번 고속도로 서쪽 사이 구간이 오늘 밤 10시부터 다음주 월요일 새벽 5시까지 통제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링컨 애비뉴부터 메인 스트릿 사이 동쪽 방면은 전차선이 폐쇄됩니다.




<LA> UC대학, 서류미비 학생에 '교내 일자리 제공' 추진..재정 부족에 도움


UC대학이 서류미비 학생들이 교내에서 일할 수 있도록 추진하고 있습니다.

UC대학은 연방법원에 합법적 신분이 없는 이민자의 고용을 금지하는 내용의 법안에 이의를 제기했으며 연방법이 캘리포니아주에는 적용되지 않는다는 논리로 접근 중이라고 설명했습니다. UC 대학은 현재 서류미비 학생들이 재정적 부족을 겪고 있다며 이를 돕기 위해 노력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뉴저지> 한인은행 노아은행, 뱅크오브프린스턴에 매각..내년 2분기 인수 완료


펜실베이니아주에서 시작한 한인은행 노아은행이 뱅크오브프린스턴에 매각됩니다.

뱅크오브프린스턴은 주당 6달러, 2천540만달러에 노아은행을 인수하는 최종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전액 현금 인수하며 인수 완료 시점은 내년 2분기로 예상됩니다.




<워싱턴DC> 연방우정국 "카드-소포, 12월 17일에 배송해야 크리스마스 전 도착"


올해 카드나 소포가 크리스마스 전까지 도착하려면 최소 2주전에는 배송을 해야 합니다.

연방우정국 USPS는 카드와 소포 분량이 12월 5일부터 증가하기 시작한다며 일반 메일은 12월 17일까지, 우선 메일 서비스는 12월 19일, 익스프레스 서비스는 12월 23일까지 배송해야 크리스마스 전에 도착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워싱턴DC> '도브-넥서스' 스프레이 드라이 샴푸 리콜..높은 벤젠 등 암 유발 가능성


헤어 제품인 도브와 넥서스 등이 암 유발 가능성으로 리콜됐습니다.

제조업체인 유닐에버사는 도브와 넥서스, 수아브 브랜드의 스프레이 드라이 샴푸에서 백혈병이나 혈액암 등을 유발할 수 있는 벤젠 수치가 높아졌다며 소비자 수준의 자발적 리콜을 발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