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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한인사회 소식 - 10.24.22






<LA> 대한항공, 스카이트랙스 2022년 세계 최고 10대 항공사 중 '9위' 선정


대한항공이 세계 10대 항공사로 선정됐습니다.

대한항공은 영국의 항공사 품질 평가 컨설팅 기관인 스카이트랙스로부터 2022년 세계 최고 항공사 10대 항공사 중 9위에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스카이트랙스는 매년 전 세계 항공사를 대상으로 기내식과 기내 엔터테인먼트, 좌석 안락도, 직원 서비스 등을 종합 평가해 최고의 항공사를 선정하고 있습니다.





<LA> 보건국, 마리나 델 레이 비치에 1,200갤런 하수 유출..일시적 폐쇄


마리나 델 레이 비치가 하수 유출로 인해 일시 폐쇄됐습니다.

LA카운티 보건국은 지난주 토요일 오후 1시쯤 뷰 팍-윈저 힐스에서 1천2백 갤런 상당의 하수가 유출돼 크릭과 바다로 유입됐다고 밝혔습니다. 보건국은 최소 이번주 수요일 비치가 재개장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뉴욕> 유니언스퀘어 파크 '코리안 페스티벌' 성황리에 막 내려..K문화 알려


어제 맨해튼 유니언스퀘어파크에서 개최한 코리안 페스티벌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습니다.

뉴욕한인회는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한인을 포함한 수천명이 행사장을 찾아 K팝 댄스 공연과 씨름을 관람하고 김밥과 불고기 등 한국 음식도 맛보는 기회가 됐다고 밝혔습니다.



<워싱턴DC> 코스트코, 커크랜드 시그니처 '파인 넛 허머스' 리콜..곰팡이 문제


코스트코가 곰팡이 문제로 인해 커크랜드 시그니처 브랜드인 '파인 넛 허머스'를 리콜했습니다.

코스트코는 잣 토핑에서 몇가지 곰팡이를 확인했다며 지난 9월 21일부터 10월 18일까지 판매됐으며 유통기한이 11월 26일까지인 허머스를 리콜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시애틀> 워싱턴주, 음주운전 기준 강화 추진..현재 0.08%서 0.05%로 낮추기로


워싱턴주에서 음주운전 기준 강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민주당의 마르코 리아스와 존 로빅 의원은 현재 음주운전의 혈중알콜농도 기준을 0.08%에서 0.05%로 낮추는 법안을 공동발의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법안이 통과되면 워싱턴주는 유타주와 함께 가장 강력한 음주운전 기준을 갖고 있는 주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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