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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한인사회 소식 - 10.27.22






<LA> CHP, 음주-약물운전 단속 강화..2023년 9월 30일까지 캠페인


캘리포니아고속도로순찰대가 음주와 약물 운전에 대한 단속을 강화합니다.

CHP는 오는 2023년 9월 30일까지 1년 동안 '취한 채 운전 금지' 캠페인을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로써 주 전역에서 순찰과 체크포인트 설치, 안전교육 등을 추가로 할 방침이라고 설명했습니다.




<LA> 10월 28일~30일 버몬트 애비뉴서 '할로윈 카니발' 행사..교통 통제


이번 주말 버몬트 애비뉴에서 할로윈 카니발 행사가 펼쳐집니다.

할로윈 카니발은 내일부터 오는 30일까지 버몬트 애비뉴 선상 올림픽 블루버드부터 피코 블루버드 사이에서 열리며 다양한 탈거리와 볼거리, 먹거리들이 들어설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지역 교통은 통제됩니다.




<뉴저지> 주의회, 실외 공공장소 금연 구역 확대 추진..상원, 카지노 포함 추진


뉴저지주가 실외 공공장소 금연 구역 확대를 추진합니다.

주의회는 산책로나 경마장, 놀이공원, 유적지 등 실외 공공장소를 금연 구역에 추가하는 내용의 법안을 상정해 본격 입법 절차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주상원에서는 카지노 실내를 금연 장소로 지정하는 법안도 추진되고 있습니다.



<버지니아> 애난데일 한인여성 뺑소니 사망사건 용의자 단서 없어.."제보 당부"


지난 2일 버지니아 애난데일 서울플라자에서 발생한 한인여성 뺑소니 사고의 용의자가 체포돼지 않았습니다.

경찰과 유가족들은 서울플라자 건너편 세븐 일레븐에서 길을 건너다 차량에 치어 사망한 박모씨 사건과 관련된 차량 번호판과 차종, 뺑소니 용의자에 대한 단서가 하나도 없다며 목격자들의 제보를 당부했습니다.




<워싱턴DC> 아마존-월마트 판매 '마이티 블리스' 전기 패드 리콜..감전-피부 화상


아마존과 월마트 등 온라인을 통해 판매된 전기 패드 일부 제품이 리콜됐습니다.

연방식품안전국은 마이티 블리스 브랜드의 전기장판 50만 개가 감전과 피부 화상, 발진 등의 제품 안전 문제로 리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제품은 지난해 1월 8일부터 올해 1월 3일까지 제조되고 지난해 7월 29일부터 올해 7월 21일까지 유통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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