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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한인사회 소식 -11.02.22






<LA> 보건국, 맨하탄-레돈도 비치 등 7개 비치서 수영금지..'박테리아 오염'


LA카운티 보건국이 박테리아 오염으로 인해 7개 비치에서 수영금지 권고령을 내렸습니다.

보건국은 맨하탄 비치 피어와 헤르모사 비치 피어, 레돈도 비치 피어, 토랜스 비치 등 비치의 박테리아 수치가 기준보다 높다며 주민들에게 수영과 서핑을 포함한 물놀이를 자제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LA> 총영사관, 12월 31일까지 '기소중지 재외국민 특별자수 기간' 운영


LA총영사관이 오는 12월 31일까지 기소중지 재외국민 특별자수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기소중지된 재외국민은 지난 1997년 1월 1일부터 2001년 12월 31일까지 부정수표 단속법 위반, 근로기준법 위반, 사기죄, 횡령죄, 배임죄 등으로 입건괘 현재까지 기소중지 상태인 재외국민입니다. 신청은 본인이 직접 제기 신청서를 작성한 후 신분증을 지참하고 총영사관을 방문해 접수하면 됩니다.




<워싱턴DC> 테슬라 판매 어린이용 '사이버쿼드 라디오 플라이어' 리콜..부상 위험


테슬라에서 온라인으로 판매하는 어린이용 모델 차량이 리콜됐습니다.

테슬라는 어린이용 사이버쿼드 라디오 플라이어가 넘어지면서 부상을 당했다는 보고를 받았다며 지난해 12월부터 판매한 5천여대를 리콜한다고 밝혔습니다.




<메릴랜드> 한인 운전 차량 , 중앙선 침범 트럭 정면 충돌..1명 사망-2명 중상


엘리콧시티에서 한인이 몰던 차량이 중앙선을 넘어온 트럭과 정면으로 충돌해 1명이 사망하고 2명이 크게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하워드카운티 경찰국은 지난달 29일 밤 11시 44분쯤 29번 고속도로에 인접한 곳에서 김모씨등 3명이 탑승한 차량이 반대편에서 앞차를 추월하기 위해 중앙선을 침범해 돌진하던 차량과 추돌해 뒷자석에 앉아있던 여성 이모씨가 차량 밖으로 튕겨져 나가 현장에서 사망했다고 밝혔습니다. 운전자 김모씨와 조수석에 탑승했던 부인은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후송돼 치료중입니다.



<애틀란타> 조지아주, 11월 22일 '김치의 날' 선포..주청사서 선포식 열려


조지아주가 오는 11월 22일을 김치의 날로 선포했습니다.

박선근 한미우호협회장은 최근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와 만나 김치의 날 제정을 요청했으며 주지사는 지난달 31일 김치의 날 제정 선포문을 보내왔다고 밝혔습니다. 조지아주 김치의 날 선포식은 11월 22일을 전후해 주청사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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