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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한인사회 소식 - 11.03.22





<LA> 오늘부터 오렌지카운티 버스 운행 전면 중단..150명 정비공 등 파업


오렌지카운티 버스 운행이 전면 중단됩니다.

오렌지카운티 교통국 노조는 약 150명의 정비공과 기계공 등이 파업에 들어가면서 오늘부터 오렌지카운티 전역에서 버스 운행이 완전히 중단된다고 발표했습니다. 시 당국은 최소 6일까지 운행 중단이 이어질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LA> 남가주 첫 눈으로 스키장 오픈..맘모스 스키장, 오는 토요일 개장


남가주에 첫 눈이 내리면서 스키 리조트들이 예정보다 빨리 스키장을 개장합니다.

맘모스 마운틴은 오는 5일, 스노우 서밋 스키 리조트는 오는 18일, 마운틴 하이 리조트는 19일에 각각 오픈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뉴욕> 11월 6일 '뉴욕 마라톤 대회' 열려..5개 보로 도로-교량 일부 통제


오는 6일 열리는 마라톤 대회로 5개 보로의 주요 도로와 교량이 일부 통제됩니다.

마라톤대회 측은 전세계 5만여명의 마라토너들은 오전 9시부터 스태튼아일랜드를 출발해 브루클린, 퀸즈, 맨하탄, 브롱스 등을 거쳐 맨하탄 센트럴팍에 도착하게 되면서 곳곳의 도로와 교량 운행이 폐쇄되는 등 교통혼잡이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뉴저지> 팰리세이즈파크 시장에 한인 후보끼리 맞붙어..폴 김 vs 스테파니 장


동부의 대표적 한인타운인 뉴저지주 팰리세이즈파크 시장에 한인 후보들끼리 접전을 벌이게 됩니다.

폴 김 후보는 현직 크리스 정 민주당 소속 시장을 누르고 공천을 받았으며 이에 맞서는 공화당 후보는 이민 1세인 스테파니 장 시의원입니다. 이에 따라 오는 8일 선거 결과와 관계없이 한인 시장 탄생이 확정됐습니다.




<워싱턴DC> 스프레이 드라이 샴푸서 또 '발암 물질' ..148개 중 70%서 벤젠 검출


지난달 발암물질이 발견돼 유명 브랜드의 드라이 샴푸가 무더기 리콜된데 이어 다른 브랜드에서도 벤젠이 검출돼 주의가 요망됩니다.

독립 화학분석 연구소 밸리슈어는 스프레이 드라이 샴푸 브랜드 34개의 제품 148개를 분석한 결과 약 70%의 제품에서 벤젠이 검출됐다고 밝혔습니다. 벤젠이 검출된 제품들은 '낫유어마더', '배티스트', '선범', '존폴미체시스템스' 등의 드라이 샴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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