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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한인사회 소식 - 11.04.22






<LA> 다음주 남가주에 겨울폭풍..7~8일 비, 산악지대에는 눈 가능성


겨울폭풍이 다음주 남가주를 강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연방국립기상청은 다음주 월요일과 화요일 LA를 포함한 남가주 일대에 겨울폭풍으로 많은 비가 내리고 산악지대에는 눈이 올 가능성이 50~60%라고 예보했습니다.




<LA> 어제 남가주 곳곳에 '정전' 발생..웨스트 할리우드 4천2백가구 이상


어제 강풍으로 인해 남가주 곳곳에서 정전사태가 발생했습니다.

남가주 에디슨사는 어제 웨스트 할리우드 지역 4곳 4천 2백가구 이상에 전력 공급이 중단됐다고 밝혔습니다. 프랜스포머가 폭발하면서 정전이 발생한 것으로 파악했습니다.




<LA> LA시, 잔디교체 리베이트 스퀘어피트당 현 3달러에서 '5달러'로 인상


LA시 수도전력국이 잔디를 교체하는데 지원해 주는 리베이트를 스퀘어피트당 5달러로 인상했습니다.

에릭 가세트 시장은 LA시 주민들이 물 절약 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동참시키기 위해 잔디 교체 리베이트를 현 3달러에서 5달러로 인상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로써 일반 가정은 최대 2만5천달러까지 리베이트를 받을 수 있습니다.



<애틀란타> 귀넷 카운티 학교내 '금속탐지기' 설치 확대 검토..총기반입 예방


귀넷 카운티에서 학교에 금속탐지기 설치를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중입니다.

캘빈 와츠 교육감은 학교 부근에서 벌어진 노크로스고교 학생 총격 사망 사건 등을 포함해 폭력사건이 잇따르면서 안전을 위해 교내 금속탐지기와 스캐너를 추가 설치해 총기반입을 예방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하와이> 제25대 한인회장 선거, 11월 26일 열려..11월 8일~9일 후보 등록


제25대 하와이 한인회장 선거가 오는 11월 26일 치러집니다.

선거관리위원회는 11월 8일 오전 10시부터 9일 정오까지 후보 등록이 마감되며 선거일은 11월 26일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까지 오아후내 7개 투표소에서 열린다고 밝혔습니다. 선거 개표는 11월 26일 저녁 7시 감람연합감리교회에서 실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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