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한인사회 소식 - 11.08.22





<LA> LA커뮤니티칼리지 캠퍼스서 흉기에 찔려 남성 사망..용의자 제보 당부


LA커뮤니티칼리지 캠퍼스에서 어제 흉기피습 사건이 발생해 학교가 폐쇄됐습니다.

LA셰리프국은 피해 남성이 어제 오후 3시 반쯤 교내에서 흉기에 찔린 채 현장에서 사망했으며 용의자는 아직 체포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용의자는 5피트 7인치 신장에 160파운드 정도의 흑인 남성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LA> 낫츠 베리 팜, 오늘 악천후로 인해 임시 폐쇄..내일까지 비-눈 내려


낫츠 베리 팜이 오늘 궂은 날씨로 인해 임시 폐쇄됐습니다.

연방국립기상청은 겨울폭풍이 어제부터 사흘동안 남가주 일대에 비와 고지대에는 눈을 뿌릴 전망이라며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한편 어제는 매직 마운틴이 임시 폐쇄됐습니다.




<워싱턴DC> 최대 극장체인 AMC, 내년 1월 31일까지 '화요일 5달러 할인 이벤트'


미국 최대 극장체인인 AMC가 화요일 할인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AMC측은 매주 화요일 5달러에 영화를 볼 수 있는 할인혜택을 내년 1월 31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AMC멤버십인 스텁스 프로그램에 가입해야 합니다.



<워싱턴DC> 일광절약시간 조정으로 졸음운전 증가..이번주 예방주간 캠페인


일광절약시간이 끝나면서 시간 조정에 따른 변화로 졸음운전이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국수면재단은 일광절약시간 때문에 운전자 10명 중 6명 이상이 졸음운전을 한 경험이 있는 것으로 조사했다며 이번주를 졸음운전 예방주간으로 정해 캠페인을 펼치고 있습니다.




<SF> 사라진 한미수교 100주년 기념 조형물, 3년 전 철거돼 시정부서 보관


한미수교 100주년 기념 조형물이 3년전 철거돼 샌프란시스코 시에서 보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SF광복회는 페리빌딩 인근 페리 공원에 세워져 있었던 한미수교 100주년 기념 조형물이 사라진 것을 확인하고 미화담당이었던 상항한미노인회와 총영사관에 수소문한 결과 노숙자들로부터 밴달리즘을 당해 보수 등이 필요해 시정부에서 가져간 것으로 확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