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한인사회 소식 - 11.14.22





<LA> 맥도날드, 아시안 학생 대상 '장학금' 신청서 접수..내년 1월 19일 마감


맥도날드가 아시아계 고등학생과 대학생들 대상으로 장학금 신청서를 접수받고 있습니다.

신청서는 현재 온라인으로 접수중이며 오는 1월 19일에 마감되며 학업 성적과 커뮤니티 봉사 활동, 재정 지원 필요 상황을 바탕으로 선정됩니다. 지난 2019년 설립된 장학재단은 매년 55명의 학생들에게 50만 달러를 수여하고 있습니다.




<LA> LA비즈니스 저널 'LA탑100 CPA'에 앨버트 장 상의회장 등 4명 선정


LA비즈니스 저널이 선정한 'LA탑100 회계전문가'에 한인 4명이 선정됐습니다.

LA비즈니스 저널은 LA한인사회의 대표적 회계법인 '김앤리' 매니징 파트너 앨버트 장씨와 대형 회계법인 '언스트 앤 영' 매니징 파트너 앤디 박씨, 데비 김씨, 컨설팅 '싱어리웍'의 세무 파트너 로빈 박씨 등 4명이 LA카운티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CPA 100명에 포함됐다고 설명했습니다.




<뉴저지> 포트리서 20대 한인 여성 운전자 차량 전복 사고..부상 입고 병원 후송


포트리에서 20대 한인 여성 운전자가 몰던 차량이 다른 차량과 충돌해 전복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경찰은 지난 12일 오후 5시쯤 포트리 윌리엄스트릿 인근 메인 스트릿에서 20대 한인 여성이 몰던 차량이 다른 차량과 충돌해 뒤집혔다고 밝혔습니다. 사고 차량에 타고 있던 여성 운전자와 동승자 등 2명은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미네소타> 11월 8일 중간선거서 현 램지카운티 최정훈 검사장, 4선에 성공


지난 11월 8일 실시된 중간선거에서 현 램지카운티 최정훈 검사장이 4선에 성공했습니다.

지난 12년 동안 범죄 소탕과 성매매, 마약근절, 주민복지 정책 등으로 주민들로부터 신뢰를 받아온 최 검사장은 상대 경쟁후보가 없이 단독으로 당선됐습니다. 최검사장은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 카운티 주민들의 안전과 복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시애틀> 킹카운티 검사장에 역사상 최초 한인 여성 '리사 매니언' 후보 선출


킹카운티 검사장에 역사상 첫 한인 여검사장이 선출됐습니다.

리사 매니언 후보는 지난 11월 8일 중간선거에서 55.84%이 지지로 워싱턴주 역사상 첫 여성이자 소수계 출신 검사장으로 선출됐습니다. 매니언 후보는 한국인 어머니와 백인 미군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난 한국계로 검찰청에서 27년째 카운티 검사로 활동해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