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한인사회 소식 - 11.15.22





<LA> 한인회, 한인 저소득층 가정 위해 '푸드스탬프 신청' 지원 서비스 시작


LA 한인회가 한인 저소득층 가정을 위해 푸드스탬프 신청 지원에 나섰습니다.

제임스 안 회장은 한인 분들이 푸드스탬프 신청에 어려움을 호소하며 한인회에 도움을 요청하는 경우가 있다며 캘프레쉬 신청 지원 업무를 추가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푸드스탬프 신청을 원하는 한인들은 아이디와 세금보고서, 월급 명세서 등을 가져와야 하며 미리 예약해야 합니다.




<LA> 연말 연시 맞아 11월 18일~12월 24일 '구세군 자선냄비' 진행


연말 연시를 맞아 오는 18일부터 다음달 24일까지 구세군 자선냄비가 진행됩니다.

구세군은 매년 자선냄비를 통해 많은 불우한 이웃들을 돕고 있다며 올해에도 한남체인과 김스전기, 그리고 갤러리아 앞에서 모금을 할 예정으로 많은 자원 봉사자들의 참여를 부탁했습니다.




<뉴저지> 팰팍 중심가서 대낮 한인 대상 '차량내 절도 사건' 잇따라..주의 당부


팰리세이즈팍 중심가에서 대낮에 한인 대상 차량내 절도 사건이 발생해 주의가 요망됩니다.

최모씨는 지난 12일 오전 11시쯤 팰팍 팰리세이즈블러바드 인근 브로드애비뉴 도로변에 주차했던 차량의 조수석 앞문 유리창이 깨지고 차 안에 있던 현금 가방을 도난당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감시카메라를 확보하고 용의자에 대한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워싱턴DC> 'DC~버지니아 덜레스 공항' 실버라인 연장구간 개통..1시간내 도착


워싱턴DC 서쪽 방면에서 버지니아 덜레스 공항까지 연결되는 메트로 실버라인 연장구간이 오늘 개통됐습니다.

덜레스 공항은 이번 개통으로 교통체증과 상관없이 DC에서 공항까지 1시간도 걸리지 않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실버라인은 레스턴에서 덜레스 공항을 지나 애쉬번까지 연결됩니다.




<SF> 베이지역서 다시 '실내 마스크 착용' 강력 권고..독감-코로나-RSV 위협


베이지역에서 다시 실내 마스크 착용이 강력 권고되고 있습니다.

보건국은 올 겨울 독감과 코로나19,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 등이 동시에 유행하는 트리플데믹이 위협이라며 주민들이 스스로 건강을 지키기 위해 마스크 착용과 손씻기 등 일상 생활에서 안전 지침을 잘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