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한인사회 소식 - 11.17.22




<LA> 주말 LA카운티 산악 지역에 '산불 경보' 발령..산타애나 강풍 예보


이번 주말 LA카운티 일부 지역에 산불 경보가 또 발령됩니다.

연방국립기상청은 내일 밤부터 토요일 밤까지 또 다른 산타애나 강풍이 예보되면서 산타모니카 산악지역과 LA카운티 산악지역, 산타 클라리타 밸리, 샌 퍼난도 밸리 등 지역에 산불 경보를 발령한다고 밝혔습니다.




<LA> LA카운티, 20년 이상 운영 소상공인에 '5천달러' 그랜트 지원..접수 중


LA카운티에서 최소 20년 이상 운영 중인 비즈니스 업체에게 그랜트를 지원하는 프로그램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로스앤젤레스관리단이 주최하고 웰스파고가 기금을 지원하는 이 그랜트는 오는 12월 7일 1차 신청이 마감되며 2차 신청은 내년 2월 8일부터 3월 8일까지입니다. 신청자격은 최소 25명의 풀타임 직원을 채용하고 있어야 합니다.




<워싱턴DC> 카터사 유아용 원지 잠옷 '부상 위험' 리콜..작은 철사 조각 포함돼


카터사의 유아용 원지 잠옷 5만여개가 부상 위험으로 리콜됐습니다.

소비자안전위원회는 노란색에 하트와 핑크색 동물이 그려져 있는 잠옷에 작은 철사 조각이 발견돼 유아들에게 상처를 낼 수 있다며 리콜한다고 밝혔습니다.



<시애틀> 페더럴웨이 시, '도로-인도'에 샤핑카트 방치할 경우 '벌금 50달러'


페더럴웨이 시에서 앞으로 도로나 인도에 샤핑카트를 방치할 경우 벌금이 부과됩니다.

페더럴웨이 시의회는 사람들이 걸어다니는 인도나 차도 등 통행에 방해되는 곳에서 카트를 밀고 가거나 방치할 경우 50달러의 벌금을 부과하는 조례안을 제정했습니다. 또한 카트 안에 있던 물건들도 압류됩니다.




<SF> 관광객 제한 요세미티 국립공원 '방문 예약' 종료..내년 여름부터 전면 해제


관광객 입장을 제한해 왔던 요세미티 국립공원이 내년 여름부터 방문 예약제를 종료합니다.

요세미티 국립공원 관리국은 코로나19 기간 확산을 막기 위한 방역의 일환으로 제한했던 방문객 수를 내년 여름부터는 해제한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