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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한인사회 소식 - 12.16.22





<LA> 드림 오케스트라, 일요일 '헨델의 메시아' 공연..팬데믹 이후 3년만


로스앤젤레스 드림 오케스트라가 오는 일요일 Our Lady of The Angels 성당에서 헨델의 메시아를 공연합니다.

팬데믹 이후 3년 만에 열리는 이번 음악회에는 다니엘 석 지휘자와 소프라노 아나스타시아 말리아라스, 코리 해블 태너와 아놀드 리빙스톤 등 최정상급 가수들이 출연하며 크리스마스 파트 전곡과 할렐루야 합창, 아멘 합창을 선보인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내년 1월 29일 윌셔 이벨극장에서는 신년 음악회를 열 예정입니다.




<LA> 이번 주말 OC-리버사이드 카운티 일대서 '음주운전 단속' 실시


이번 주말 오렌지카운티와 리버사이드 카운티에서 음주운전 단속이 실시됩니다.

어바인 경찰국은 오늘 밤 8시부터 새벽 2시까지 잼버리 로드와 마이켈슨 드라이브에서, 사이프레스 경찰국은 내일 저녁 7시부터 새벽 3시까지, 리버사이드카운티 셰리프국은 내년 1월 1일까지 카운티 전역에서 음주와 약물운전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뉴욕> 조지워싱턴브릿지 통행료, 내년 1월부터 인상..2020년 이후 3년만


조지워싱턴브릿지 통행료가 내년 1월부터 인상됩니다.

뉴욕뉴저지항만청은 조지워싱턴브릿지와 링컨터널, 홀랜드터널 등 교량과 터널의 통행료를 1달러 인상하는 안을 승인했습니다. 이번 통행료 인상은 지난 2020년 1월 이후 3년 만입니다.



<워싱턴DC> 연방 정부, 코로나 재유행으로 '무료 검사소 설치-무료 진단키트 배포'


코로나19의 재유행 조짐이 보이면서 무료 검사가 재개되고 있습니다.

연방 정부는 연말연시를 맞아 코로나가 더욱 급격하게 확산할 수 있다며 무료 검사소 설치와 자가 진단 키트 지급을 위한 비상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이로써 전국 1만5천여 곳에 무료 검사소를 다시 운영하고 웹사이트를 통해 접수한 주민들에게 진단키트 4개씩 배포하게 됩니다.




<텍사스> 크리스마스 주말, 북극 찬공기 남하하면서 전역 '영하권 강추위' 찾아와


텍사스에 북극의 찬공기가 남하하면서 크리스마스 주말에 강추위가 찾아오게 됩니다.

국립기상청은 시베리아 찬공기가 북극해를 가로질러 캐나다를 거쳐 남하하고 있으며 크리스마스 주말 달라스 등 북텍사스는 최저기온이 20도, 오스틴 등 센트럴 텍사스는 최저 22도, 휴스턴 인근 지역도 최저 28도를 기록하는 등 전역이 영하권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기상청은 주민들의 안전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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