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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한인사회 소식 - 12.27.22





<LA> 이번 주부터 새해 초까지 남가주 전역에 '비'..겨울 폭풍 영향


이번주부터 새해 초까지 남가주 전역에 비가 내릴 전망입니다.

국립기상청은 다음주 1월 3일까지 LA와 오렌지, 리버사이드 카운티에 겨울 폭풍의 영향으로 비가 오락가락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기온도 최고 20도 이상 떨어져 특히 다음주 월요일인 2일에는 최저 47도까지 떨어질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뉴욕> 뉴욕시 일부 지역 '가스 사용 자제' 당부..겨울폭풍-수요 증가 여파


뉴욕주에 전기와 가스를 공급하고 있는 내셔널 그리드가 뉴욕시 일부 지역과 롱아일랜드에 가스 사용 자제를 당부했습니다.

내셔널 그리드는 겨울폭풍 '엘리엇'의 여파로 기온이 급격히 하락하고 천연가스 수요 증가로 인해 퀸즈와 브루클린, 스태튼 아일랜드와 롱아일랜드 일대 주민 190만명에게 가스를 사용하는 가전제품 사용을 자제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워싱턴DC> 전국 저소득층 '무료 초고속 인터넷 서비스' 연말 마감..월 30달러

전국 저소득층 가구들에 제공됐던 초고속 인터넷 서비스 무료 이용 신청이 연말에 마감됩니다.

가구당 소득이 연방빈곤선 200% 이하로 2인 기준의 경우 3만6620달러, 4인 기준은 5만 5500달러 이하면 수혜대상이 된다며 월 30달러의 인터넷 요금을 보조받을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워싱턴DC> 코스트코 등서 판매 삼성전자 세탁기 '66만대' 리콜..과열 가능성


코스트코 등 전국서 판매된 삼성전자 세탁기 일부 모델이 리콜됐습니다.

삼성전자는 일부 세탁기 모델의 조작 패널이 과열될 가능성이 있어 리콜이 필요하다는 소비자제품안전위원회 권고에 따라 지난해 6월부터 올 12월까지 판매된 세탁기 14개 모델 66만대를 리콜했습니다.




<SF> 산호세 60대 한인 남성 흉기 살해 용의자, 전국 수배 후 5년 만에 검거


지난 2017년 이스트 산호세에서 60대 한인 남성을 살해하고 달아난 용의자가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산호세 경찰국은 최모씨를 흉기로 찔러 살해하고 도주한 혐의를 받고 있는 키스 듀피를 지난 10일 중가주 셀마 지역에서 검거했다고 밝혔습니다. 피해자 최씨는 2017년 6월 10일 흉기에 찔려 피를 흘린채 발견돼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8일 후인 18일 결국 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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