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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한인사회 소식 -12.28.22





<LA> KYCC, LA클리퍼스와 미주 한인의 날 기념 '코리안 헤리티지 나잇'


한인타운청소년회관 KYCC가 내년 미주 한인의 날을 기념해 LA클리퍼스 구단과 함께 코리안 헤리티지 나잇을 개최합니다.

KYCC는 내년 1월 13일 저녁 7시부터 LA다운타운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열리는 덴버 너게츠와 경기에서 진행되는 코리안 헤리티지 나잇에 모자와 의류 등 다양한 경품과 다양한 코너들이 준비되어 있다고 밝혔습니다.




<LA> 남가주에 코로나19 장기화로 '혈액 부족 사태' 심각..헌혈 기부 당부


코로나19 장기화로 헌혈이 크게 줄면서 남가주에 혈액 부족 사태가 발생했습니다.

캘리포니아주 최대 혈액은행인 라이프스트림은 혈액 부족으로 인해 혈액 기부자를 찾고 있다며 특히 O형 혈액과 혈소판이 절실히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LA> 올해 우정의 종각 타종행사 진행..12월 31일 밤 10시 45분 행사


오는 1월 1일에는 샌 페드로의 우정의 종각에서 타종행사가 진행됩니다.

우정의 종 보존위원회와 LA민주평통은 코로나19로 인해 지난 2019년 개최되지 않았던 타종행사를 오는 12월 31일 12시에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메릴랜드> 70대 한인 부부, 동네 산책 중 교통사고 발생..남편 사망-부인 중상


70대 한인부부가 동네를 산책하다 차에 치어 남편은 숨지고 부인은 중상을 입은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몽고메리카운티 경찰은 지난 21일 오후 2시쯤 게이더스버그 주택가에서 교차로를 건너던 어모씨 부부가 차에 치어 남편은 현장에서 사망하고 부인은 두 무릎이 부러지는 중상을 입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운전자 과실 여부 등을 확인하는 등 사고 조사를 진행중이라고 밝혔습니다.




<SF> 내부 고발로 해고 한인 2세 검사, 법원 복직 명령에도 '업무서 배재' 논란


한인 2세 검사가 검찰 복직이 되지 않고 있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지난 2021년 다니엘 정 검사가 사법제도와 내부 비리를 고발하는 기고를 썼다는 이유로 해고됐으며 정 검사가 제기한 소송에서 법원이 복직을 명령했지만 현재까지 아무런 조치가 취해지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정 검사는 지난 선거 캠페인 당시 검사장이 발을 걸어 넘어뜨리려 한 장면이 포착되면서 논란의 중심이 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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