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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한인사회 소식 - 02.02.22




<LA> 원더랜드 초교, 설 맞아 '한국문화 축제' 열려..전통공연팀 공연


한인 학생들도 많이 다니는 원더랜드 초등학교에서 설을 맞아 한국 문화 축제가 열렸습니다.

션 티어 교장선생님은 학생들이 직접 K팝과 부채춤, 난타 등 공연과 한복패션쇼, 전통놀이 체험 등을 할 수 있었지만 올해에는 코비드 팬데믹 특수 상황으로 한국 문화 공연팀을 초청했다고 설명했습니다. 학생들은 지난해 아무런 행사가 없어서 아쉬웠는데 올해는 좋은 공연으로 한국을 알 수 있어서 좋았다고 밝혔습니다.


<LA> 롱비치시, 1만 2천 갤런 하수 LA강으로 유출..해변 일시 폐쇄


캄튼의 하수 유출로 인해 롱비치 해변이 일시적으로 폐쇄됐습니다.

롱비치 시정부는 월요일 밤 약 1만2천갤런의 하수가 LA 강으로 흘러들었다며 벨몬트 부두 서쪽의 모든 수영 구역을 일시적으로 폐쇄 조치했습니다. 이번 조치는 수질이 개선될 때까지 유지됩니다.


<워싱턴DC> 주말까지 텍사스~메인에 거대한 '얼음-눈 폭풍' 몰아쳐..주의보 발령


오늘부터 미 동부와 중서부, 남부 일부가 거대한 얼음 눈 폭풍의 영향권에 들게 됩니다.

국립기상청은 이번 주말까지 로키 산맥에서 뉴잉글랜드까지 지역의 1억명 이상의 사람들이 폭우와 눈, 얼음 폭풍에 영향을 받을 수 있다며 주의보를 발령했습니다.

<버지니아> 아이린 신 하원의원, 11월 22일 '김치의 날' 기념 법안 발의..한인 공헌 기념


버지니아 주 최초의 한인여성 하원의원 아이린 신 의원이 11월 22일을 김치의 날로 정해 기념하는 법안을 발의했습니다. 신 의원은 유네스코가 지난 2013년 한국 전통 김치 제조와 보관 과정을 무형 문화 유산으로 인정했다는 점을 강조하며 김치의 날 법안이 북버지니아 한인들의 공헌과 문화적 유산을 기념할 수 있는 기회라고 밝혔습니다.


<시애틀> 머킬티오 시의원에 한인 제이슨 문씨 임명..공석 의원 자리 후임


한인 밀집지역인 머킬티오에 한인 시의원이 탄생했습니다. 머킬티오 시의회는 조 머린 의원이 시장으로 자리를 옮기면서 공석이 된 자리의 후임으로 머킬티오 다양성과 커니션 의장인 제이슨 문씨를 임명했다고 밝혔습니다. 문씨는 잔여 임기를 메운 뒤 일반 선거에 출마할지 여부는 추후 결정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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