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 모기지 신청건수 25년만 최저..금리인상 영향






<기사>

주택 모기지 신청 건수가

25년 만에

최저 수준을

또다시 경신했습니다.


모기지은행협회

MBA에 따르면

지난주 모기지 신청 건수는

전주 대비 14.2% 감소해

지난 1997년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주택담보대출을 위한

재융자 신청 역시

전주 대비

18% 하락했으며

전년 동기대비

86%나 줄었습니다.


한인들의

모기지 신청 건수 역시

급감하고 있습니다.


한인 주택융자

전문업체들에 따르면

부동산 경기 침체 여파로

여름부터

신청이 급격히

줄고 있는 실정입니다.


금리는 올해 초보다

3배 가까이 뛰었고,

한인들이 선호하는 지역의

주택가격 하락은

미미한 수준이라,

거래가 발생하지

않고 있는 것입니다.


이처럼 부동산 시장의 둔화로

향후 몇 달간

주택가격 하락은

불가피하겠지만

여전한 주택 재고 부족으로

큰 폭 하락은

없을 것이란 전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