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선거 마지막 여론조사..’공화 50% vs 민주 48%’





<기사>

한편, 선거를 앞두고

유권자들의 투표 성향이

정확히 양분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고 합니다.


워싱턴 포스트와 ABC방송은

지난달 30일부터 지난 2일까지

유권자 705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중간선거에서

공화당에 투표하겠다는 답변이 50%,

민주당은 48%로

사실상 팽팽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적극적 투표 참여에 있어서는

공화당 지지층이

민주당 지지층을 앞섰습니다.


민주당 지지층의 74%가

투표 의사를 밝힌 반면,

공화당 지지층은

80%가 투표하겠다고 답했습니다.


투표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으로는

81%의 응답자가

경제를 꼽았습니다.


핵심요인으로는 인플레이션이 71%,

민주주의 위협 73%,

임신중단권도 62%로

투표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으로 꼽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