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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부유층 "대리모 통해 ‘미국 시민권 자녀’" 논란

  • 2025년 12월 16일
  • 1분 분량

<기사>

중국의 일부 억만장자와

자산가들이미국의 대리모 제도를 이용해

수십 명의 자녀를 출산시키고이들에게

미국 시민권을 취득하게 하면서

윤리적·법적 논란이 확산하고 있습니다.

 

월스트리트저널은중국에서 불법인

상업적 대리모를 피해미국 일부 주의

합법 제도를 활용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실제로 한 중국 사업가는대리모를 통해

태어난 자녀가 100명이 넘는다고 주장했으며

LA지방법원은 과도한 자녀 수와

불분명한 양육 계획을 문제 삼았습니다.

 

이 같은 논란 속에미국 정치권에서는

외국인의 대리모 출산을 통한

시민권 취득을 제한하는

법안도 추진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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