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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남가주 주택가격 최고가 경신..평균가 ‘87만 달러’



<기사>

지난달 남가주 주택 가격이 최고가를 기록했습니다


부동산 정보업체 질로우가 새로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달 남가주 6개 카운티의 평균 주택 가격은 87만 달러에 육박했습니다

이는 1년 전보다 9% 정도 오른 가격이며

역대 가장 높은 집값을 기록했던 지난 2022년 6월보다도 1%나 높은 수치입니다


30년 고정 모기지 이자율이 아직 6% 후반대인대도 불구하고

집값이 오르는 이유로는 매물로 나온 주택이

너무 적은데다 100% 현금으로 구매하는 올캐시 오퍼가 상당하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됩니다


현재 주택 구매자의 2~30%정도는 바이어들이 현금으로 집을 사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는데

이는 지난 2021년보다 7% 정도 증가한 수준입니다

투자 보다는 직접 거주를 목적으로 구매하는 사람이 많다는 평가입니다


전문가들은 모기지 금리가 다소 하락할 수는 있겠지만

주택 매물이 여전히 부족해 집값 상승세는 한동안 계속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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