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4개월 만에 최다



<기사>

지난주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4개월 만에 최다를 기록했습니다

연방 노동부는

지난주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21만8천 건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그 전주보다 2만 천 건이나 증가해

지난 1월 이후 4개월 만에 가장 많은 수치입니다


전문가들은 고용시장 회복이 다소 약해지고 있다는 신호일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전반적으로 미국의 고용시장이 뜨거운 가운데

아마존 등 일부 기업들은 채용을 줄이겠다는 방침을 내놓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