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신규 실업수당 청구 8개월 만에 최고치






<기사>

미국의 노동시장이 약해지고 있는 것일까요


지난주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가

전주보다 7천 건이나 늘면서 3주 연속 증가세를 이어갔습니다


연방 노동부는 지난주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25만1천 건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11월 이후 8개월 만에 가장 많은 수치로, 전문가 전망치 24만 건을 상회하기도 했습니다


최소 2주 이상 실업수당을 신청하는 '계속 실업수당 청구'는

138만 건으로 직전 주보다 5만1천 건 늘어나

역시 8개월 만에 최대폭 증가를 기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