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영주권 취득 한인 25% 대폭 감소



<기사>

지난해 영주권을 취득한 한인 이민자 수가

2000년 들어 최저 수준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코로나 팬데믹의 영향으로 분석됩니다


연방 국토안보부는

지난해 신규 영주권을 취득한 한인 이민자 수는

만 2천 2백여 명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는 그전 해에 비해 24.7%나 감소한 수칩니다


이민법 전문가들은

팬데믹의 영향으로 이민을 결심하는 한인이 적었고

이민 서비스국이 폐쇄되는 등 이민 업무가

많이 밀렸던 것을 원인으로 분석했습니다


한인들의 영주권 취득률을

2016년 이후 꾸준한 감소세를 보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