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미 고메즈, 아시안 혐오범죄 TF 팀 구성




<리포트>


LA 지역에서

갈수록 심해지고있는

아시안 혐오범죄.


아시안 혐오범죄를

방지하기 위해

34 지구에 TF 팀이 구성됩니다.


LA 한인타운을 관할하는

지미 고메즈

34 지구 연방하원의원은

아시안 혐오범죄에 대응하기 위해

TF 팀을 발족한다고 밝혔습니다.


<지미 고메즈 ㅣ 34지구 연방하원의원>

코로나가 발생한 후 아시안 혐오범죄가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TF 팀을 통해 혐오범죄 문제를 지혜 있게 해결해나갈 예정입니다.


TF 팀은

LA 한인회를 비롯해

한인타운 청소년회관 KYCC

그리고 각 비영리 단체 등이

포함하고 있습니다.


더구나

정확한 혐오범죄 피해를

파악하기 위해

범죄 전문가와

학자들까지 영입할 예정입니다.


<지미 고메즈 ㅣ 34지구 연방하원의원>

LAPD와 협동으로 TF팀을 운영할 계획도 구상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발족되는

아시안 혐오범죄 TF팀은

20여 명의 멤버로

구성될 예정입니다.


제임스 안 LA 한인회장은

이번 TF팀 발족을 통해

혐오범죄 예방과 근절할 수 있는

안전장치가 생겼다며 반겼습니다.


<제임스 안 ㅣ ㅣLA 한인회 회장>


오는 4월

TF 팀 구성 첫 미팅을 앞두고

지미 고메즈의원은

TF 팀을 시급히 구성하는데

총력을 다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LA에서 SBS 이삼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