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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6명 중 1명은 '정신 질환'..부모의 역할은?



<리포트>

6세에서 17세 사이 미국 내 청소년

6명 중 1명은 정신질환을 겪고 있습니다


또 정신질환을 겪는 성인 중 절반은

14세 때부터 정신질환을 겪기 시작했습니다


청소년기에 두드러지게 나타나는 정신 질환


부모의 역할이 가장 중요하다는 게

전문가의 설명입니다


어린 시절 겪는 정신질환은

심각하게 여기지 않는 사회적 분위기도 위험하다는 지적입니다

<아리아나 호엣 ㅣ 소아 정신과 의사 >

어린 아이들의 경우 증상이 나타나기 전부터

정신 건강에 대해 각별히 더 신경 쓸 필요가 있습니다.


제일 중요한 것은 아이와의 충분한 대화입니다


전문가들은 자녀가 자신의 기분을 표현할 수 있는

능력이 부족할 수 있는 만큼

조금 더 상세한 질문과 더불어

부모의 감정을 공유하는 것 또한 방법이 될 수 있다고 말합니다


<아리아나 호엣 ㅣ 소아 정신과 의사 >

저녁 식사를 할 때 서로가 오늘 하루 가장 힘들었던 점이나 가장 좋았던 부분,

또 가장 좋아하는 선생님 같은 내용을 공유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전문가들은 또

건강한 교우관계와 스포츠팀 같은 대외활동을 통해

자녀의 사회적 능력을 늘려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아리아나 호엣 ㅣ 소아 정신과 의사 >

자신이 학교나 가정 같은 사회 공동체의 일환이라고 느낄수록

스트레스를 더 잘 관리하고 정신적으로 건강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LA에서 SBS 이재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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