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수감사절 가족 놀래켜 주려다..국내선 탄 대학생 ‘추방’
- jrlee65
- 2025년 12월 1일
- 1분 분량

<기사>
추수감사절 연휴를 맞아
텍사스 가족을 깜짝 방문하려던
대학생이 강제 추방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19살 루시아 벨로사양은 지난달 20일
보스턴 로건공항에서
탑승권 문제를 이유로 이민 당국에 구금됐으며,
이틀 만에 텍사스를 거쳐 온두라스로 송환됐습니다.
이민당국은 벨로사가
법원 명령을 무시해 추방됐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벨로사의 변호사에 따르면,
그녀는 과거 추방 명령이
내려졌다는 사실을 몰랐으며,
공식 기록에는 2017년
사건이 종료된 것으로 나타납니다.
7살때 미국으로 온 벨로사 양은
현재 조부모와 함께 온두라스에 머물고 있으며,
가족과 대학생활을 모두 잃었다며
도움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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