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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 영주권 문호 31개월 후퇴…적체 커질 듯





<리포트>


한인들이 많이 신청하는

취업 이민 3순위

비숙련공 영주권.


최근 영주권 문호가

대폭 후퇴하면서

영주권 발급 적체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연방 국무부가

발표한 2월 영주권 문호에서

취업 이민 3순위 비숙련공은

비자 발급 우선 일자가

5개월 후퇴한

2020년 1월 1일로 나타났습니다.

또 서류 접수 가능 일자도

지난달 2022년 9월 8일에서

무려 31개월이나

밀려났습니다. 국무부는

취업 이민 3순위가

예상보다 많은 쿼터를 소진하면서

후퇴됐다고 밝혔습니다.


일단 상황을 계속

지켜보며 추후

날짜를 조정할 것이라고

공지했습니다.


취업 이민 4순위인 종교이민은

비자 발급 우선일자가

2022년 6월 22일,

또 접수 가능 우선 일자는

2022년 7월 22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달인 12월 문호에서

하루도 진전하지

못했습니다.


지난달 프로그램 만료로

비자 발급이

잠정 중단됐던 비성직자 부문은

연방정부 지출안에 대통령이 서명하면서

다시 오픈됐습니다.

LA에서 SBS 전영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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