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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치료 연구 많은 진전..“연구-투자 턱없이 부족”




<리포트>

어제 오전  ㅣ  어바인 다문화 센터

노벨상 수상자 쥐트호프 박사 “치매 연구, 괄목할 진전 이뤘다”

알츠하이머병으로 대표되는

치매에 대한 연구는

빠르게 진전하고 있습니다.

 

신경전달물질의

세포간 이동을 밝혀내

지난 2013년 

노벨 생리학상을 수상한

토마스 쥐트호프 박사.

 

 “알츠하이머병 등 더 많은 연구와 투자 필요”

미국에서만

6백만 명 이상이

알츠하이머병을 앓고 있는 만큼

더 많은 치료법 연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토마스 쥐트호프  ㅣ  스탠포드 교수 (노벨 생리학상 수상자)

지금까지 엄청난 진전이 있었고 희망도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은 굉장히 초기 단계이기 때문에 치매 치료법이 곧 나올 것으로 기대하긴 어렵습니다.

 

치매 정복..한의학 등 전통 의학 ‘실험’ 필요 

아직 갈 길이 먼

치매 정복을 위해

한의학 등 전통적 치료법도 

과학적 실험을 통해

적용해야 한다는 주장입니다.  

 

토마스 쥐트호프  ㅣ  스탠포드 교수 (노벨 생리학상 수상자)

한의학 같은 전통 의학의 치료법을 과학적인 실험을 통해 어떤 방법이 효과가 있는지 시도해 봐야 합니다. 유용한 치료법을 발견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IABS 포럼 ‘퇴행성 신경질환’ 치료법..열띤 논의

이번 포럼의 주제는

퇴행성 신경질환 치료에 대한

새로운 개념.

 

한자리에 모인

전 세계 의학 전문가들은

치매의 발병에서부터

진행을 늦추는 방법 등에 대해

열띤 논의를 벌였습니다.

 

브랜든 리  ㅣ  국제생명과학협회 (IABS) 회장 

새로운 개념의 퇴행성 신경질환 치료를 주제로 이번 포럼에서 USC 대학의 진 량 박사 같은 경우 치매 치료에 효과를 나타낸 새로운 약품 연구를 발표했습니다.

 

발병하면 치료 불가능..‘예방-조기 발견’ 중요

치료가 불가능한 만큼

미리 예방하거나 

조기에 증상을 발견해

진행을 늦추는 것이 중요합니다.

 

샌디 추이  ㅣ 양한방 통합의학박사 

 

IABS포럼, GC 내추럴 후원..쥐트호프 박사 ‘공로상’

어제와 오늘,

이틀 동안 열린

이번 국제생명과학협회 포럼에서는

토마스 쥐트호프 박사에게 

특별 공로상도 수여됐습니다.

 

LA에서 SBS 전영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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