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간 마요네즈 다툼이 살인으로..결국 '종신형'



<기사>

친구와 마요네즈 때문에 다툼을 벌이다

살인을 저지른 남성에게 종신형이 선고됐습니다


아이오와 주 해리슨 카운티 법원은

1급 살인 혐의로 기소된

올해 29살의 크리스토퍼 얼배처에게

종신형을 선고했습니다


소장에 따르면

얼배처는 지난 2020년 12월

동네 주점에서 친구와 술을 마시다

친구의 음식에 마요네즈를 뿌렸습니다


친구가 이 일로 화를 내자

둘은 주먹다짐까지 벌였고

격분한 얼배처가 자신의 픽업트럭으로

친구를 들이 받은 겁니다


법원은 알배쳐가

쓰러진 친구를 두 차례나 짓밟고 지나가는 등

잔인한 행동을 했다며

종신형을 선고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