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루소, 아시아 리더들과 소통..“타운 경제 살리겠다”




<리포트>


LA 시장 자리에

출사표를 던진 릭 카루소 후보가

LA 한인타운에서

아시안 리더들과 만나

스몰 비즈니스를 살리는

방안에 대해 면담했습니다.


<10여 명의 아시안 리더들과 만나 소통>


카루소 후보는

LA 한인 상공회의소 회장을 비롯해

LA 중국 상공회의소 회장 등

10여 명의 아시안 리더들과 만나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릭 카루소 ㅣ LA시장 후보>

노숙자촌이 문제입니다. 이 문제가 지역 주민들과 비즈니스에 타격을 주고 있습니다. 노숙자 문제를 해결해

타운 비즈니스를 살리겠습니다.


<스몰 비즈니스 활성화 방안 논의>


소통하는 자리에서는

코로나로 타격을 받은

스몰 비즈니스를 활성화시키는

방안에 대해 논의됐습니다.


카루소 후보는

비즈니스를 활성화하기 위해서는

안전한 환경이 우선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강일한 ㅣ LA 한인상공회의소 회장>


<안전하게 쇼핑을 할 수 있는 환경으로 개선>


노숙자 문제를 해결해

손님들이 맘 놓고 업소에서

쇼핑을 할 수 있는

환경으로 개선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존 리 ㅣ LA 시의원>

릭 카루소 후보가 아시안 리더들과 만나 면담하는 것은 아시안 커뮤니티와 소통하겠다는 약속입니다.


<LAPD 경관 추가 채용..타운 순찰 강화>


한인타운의 높은 범죄율을

인지하고 있다며

LAPD 경관을 추가로 채용해

타운 순찰을 강화하겠다고

카루소 후보는 말했습니다.


<이창엽 ㅣ LA 한인상공회의소 전 이사장>


릭 카루소후보는

비즈니스를 살리는 문제는

비즈니스맨이 해결해야 한다고

거듭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