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캐런 배스/ 공식 사과는 외면하고 비공식 유감만 표명




<리포트>


4.29 폭동 당시

리커 방화를 기적이라고 발언했던

캐런 배스 연방하원 의원,


한인사회의 강력한 사과 요구에

배스 의원은

비공식적인 유감만 표명했습니다


배스 의원은

가주 한미식품상협회와

LA 한인회관에서 만나

자신의 발언에 대해

한인 업주를 겨냥한 것은

아니라고 해명했습니다


<박재현 ㅣ 가주 식품상총연합회 회장>


하지만

한인사회는 비공식 만남을 통한

단순한 해명에 여전히 비판적인 분위깁니다


한인사회 전체에게 공식적인

사과를 반드시 해야 한다는 겁니다


<김중칠 ㅣ 가주 한미식품상협회 이사장>


가주 식품상협회도

배스 의원의 공식 사과를

요구한다는 방침입니다


<김중칠 ㅣ 가주 한미식품상협회 이사장>


6월 예정돼 있는 LA시장 선거에서

아시안 특히 한인 유권자들의 표심이

가장 큰 변수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유력한 시장 후보인 캐런 배스 의원이

한인사회에 대한 공식 사과 여부는

한인 유권자들에게 대한 중요한

시험대가 될 겁니다.


LA에서 SBS 이삼현입니다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