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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빈 데레온, 점등식 행사서 시민활동가와 몸싸움..경찰 수사





<기사>

지난 9일 링컨 하이츠 지역 행사장에서 케빈 데레온 LA시의원이 시민 활동가들에게 폭행을 당한 사건과 관련해 경찰의 수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지난 금요일 저녁 링컨 하이츠 지역의 크리스마스 트리 점등식이 열린 한 행사장에서 케빈 데레온 LA시의원이 일부 시민 활동가들과 말다툼과 몸싸움을 하는 과정에서 폭행을 당하는 사건이 벌어졌습니다.


LAPD에 따르면 당시 케빈 데레온 시의원이 충돌을 피하기 위해 행사장 밖으로 나가려고 시도했지만, 시민활동가들이 이를 강제로 막았다고 전했습니다.


그 후 몸싸움과 충돌이 일어났는데 특히 시민활동가 제이슨 리디가 케빈 데레온 시의원을 상대로 밀고 주먹으로 때리는 등의 폭력을 행사했다는 게 경찰의 1차 결과 발표 내용입니다.


한편, 활동가 단체 측은 데레온 시의원에게 사퇴를 요구하기 위해 간 행사장에서 지지자들에 의해 인종차별적 발언과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했습니다.


LAPD는 현재 양측의 신고가 이뤄진 만큼 정확한 진상 파악을 위해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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