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후 여행 붐 온다..항공-호텔료 급등 조짐




<리포트>


코로나 확산세가

급격히 약화되면서

여행 수요가 폭발하고 있습니다.


오미크론 진정세와

마스크 착용 의무화도 해제되면서

여행 수요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여행 업계는

코로나의 긴 터널 끝이 보이면서

호텔과 항공료 등이

인상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항공 여행객들의 예약이 폭발하면서

항공권 요금도 30% 이상 뛰었습니다.


더구나 봄방학을 앞둔

학생들까지 여행을 위해

항공권과 호텔을 예약하면서

가격 급등을 부추기고 있습니다.


미국인의 40% 정도가

봄 방학 시즌을 맞아

국내 여행을 떠날 계획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지난해 같은 시기와 비교해

2배 가까이 증가한 수칩니다.


코로나가 약화되면서

봄 방학과 여름을 앞두고

여행 업계는

특수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LA에서 SBS 이삼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