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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로라도주 타코벨, 부리토에 들어있는 '쥐약' 먹은 남성..병원 입원





<기사>

콜로라도주의 한 남성이 쥐약이 든 타코벨 음식을 먹고 병원에 입원했습니다.


아라파호 카운티 셰리프국은 지난 15일, 타코벨 음식점에서 한 남성이 주문한 부리토에 어떻게 쥐약이 들어갔는지에 대해 조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식당 매니저는 이 남성 고객이 지난 15일 1시쯤 식당에 들어와 직원들과 언쟁을 벌였다고 말했습니다.


이 남성은 음료 스테이션이 작동하지 않는 것에 화가 났고, 공짜 음식을 달라고도 했으며, 이전에도 직원에게 타코를 던진 적이 있는 단골 고객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셰리프국에 따르면 병원 측은 부리토에 실제로 쥐약이 들어있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셰리프국은 감시카메라 영상과 다른 증거들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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