콰텡 재무장관 초단기 경질..후임에 헌트 전 외무장관





<기사>


영국 리즈 트러스 총리가,

취임한 지

40일도 안 된 최측근

쿼지 콰텡

재무부 장관을 경질하고

후임으로 제레미 헌트

전 외무부 장관을

임명했습니다.


콰텡 장관은 지난달

감세안이 포함된

미니 예산을 발표한 뒤 ,

파운드화 가치 급락 등

영국 금융 시장이

대 혼란에 빠지면서

경질설이 나왔습니다.


초단기

재무장관 경질에 이어

트러스 총리는

지난달 발표했던

경제정책에 포함된

법인세율 동결안도 철회하고

내년도 세율을

인상하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