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운 상권 잡아야 '성공'..프랜차이즈 앞다퉈 진출


<리포트>


한인타운에 문을 연 지

6년쯤 된

한 주류 음식점입니다.


뉴욕에서 시작한

이 프랜차이즈 음식점은

LA에 3개, 오렌지카운티에 5개 등

남가주에서만

8개 지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남가주 모든 지점의

매출을 비교하면

LA 코리아타운 점은

언제나 압도적인

1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제니퍼, 알프레드 ㅣ 남가주 랜초 쿠카몽가 거주>

한국 음식을 좋아해서 한인타운에 자주옵니다. 여기 할랄 가이즈는 뉴욕에서 유명하다고 해서 오늘 먹어보려고 왔습니다. 처음 먹어보는 겁니다.


한인타운 윌셔와

세라노에 위치한

유명 커피 프랜차이즈 지점.


이곳 역시

캘리포니아 주 전체에서

손꼽히는 매출 효자

지점 가운데 하납니다.


계속 유입되는 인구와

식지 않는 개발 붐 등으로

LA 한인타운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샘 캣츠 ㅣ LA 한인타운 거주>

한인타운에는 정말 최고의 음식들이 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데이브스 핫치킨도 있고, 위치도 좋은데 더 좋은 점은 언제나 새로운 식당을 발견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한인타운내 위치한

요식업소 뿐만 아니라

소매점,심지어는

미 육군 모병소도

최상위권 실적을 내고 있습니다.


<김동기 ㅣ 미 육군 모병관>

유명 프랜차이즈들이

앞다퉈 진출하면서

이제는 LA 한인타운 상권이

비즈니스 성공의 열쇠라는 말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LA에서 SBS 전영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