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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운 인근 세븐일레븐서 난동-방화한 여성 용의자 체포


<기사>

세븐일레븐 편의점 안의 한 여성이

물건들을 쌓아 입구를 막습니다.


잠시 후, 건물이 불길에 휩싸입니다.


어젯밤 9시 30분 쯤

올림픽 블러바드와 라 브레아 애비뉴 교차로에 위치한 세븐일레븐에서

난동을 부린 후 불까지 지른 여성이 체포됐습니다


LA경찰국은 흉기를 든 여성이 편의점에서

난동을 부린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고 밝혔습니다.


여성은 경찰이 도착하자 가게 안의 물건들을 던져

출입문을 막기 시작했습니다.


밖으로 나오라는 경찰의 거듭된 지시에도 여성은 불응했고

급기야 편의점에 불을 질렀습니다.



경찰은 소방국과 화재를 진압하며

업소 내로 진입했고 여성을 체포했습니다.


용의자는 올해 47살의

카렌 새터필드


다행히 부상자는 발생하지 않았으며

경찰은 정확한 범행 동기를 조사중입니다


LA에서 SBS 이주희입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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