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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헝가 상점으로 트럭 돌진..100만 달러 가치 수집품 도난


<기사>

LA시 터헝가에 위치한

수집품 전문 가게에서

도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경찰은 지난 12일 새벽5시쯤

풋힐길에 위치한 '캡틴 피쉬 콜렉티블스'라는

가게에서 도난 사건이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가게 내부 CCTV 영상에는

절도범 3명이 트럭으로

상점 출입구를 들이받은 뒤

상품을 무작위로 절도하는 모습이

고스란히 포착됐습니다

도난된 물품은

100만 달러 상당에 달하는 스포츠 카드 등

고가 거래 물품들입니다


업주는 “평생동안 수집해 온

물건들이 5분만에 사라졌다”며

허탈하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경찰은 사건 관련된 주민들의

적극적안 제보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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