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길 고속도로 달리는 아시안 커플에 '탕'




<기사>

퇴근길에 나선 아시안 커플이 고속도로에서

총격을 당하는 일도 발생했습니다


지난 달 14일 오후 5시쯤

커플은 여느때 처럼 집으로 돌아가기 위해

북가주 샌 린드로 지역 고속도로에 진입했습니다


몇 초 후 조수석 창문으로 총알이 날아들었고

유리창이 깨지는 모습은 차량 대시캠에 찍혔습니다


해당 영상은 SNS 상에서 빠르게 번지고 있습니다


경찰은 고속도로 총격 사건은

매년 30건 정도가 발생하고 있지만

용의자 차량을 추적하기는 쉽지 않다고 밝혔습니다